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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근로자공제회 이사장, 특성화고 연계 "건설 뉴 마이스터(New Meister) 양성 훈련"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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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송인회)는 남양주공업고등학교와 부천공업고등학교, 인덕공업고등학교, 전문건설업체 19개사와 ‘2019년 특성화고 연계 건설 뉴 마이스터(New Meister) 양성 훈련’ 사업 추진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청년층의 건설업 진입에 도움을 주고자 특성화고 학생을 훈련생으로 선발해 도제식 훈련을 진행하고 전문건설사에 채용까지 연결하는 내용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훈련직종은 습식(조적·미장·타일), 일반목공, 형틀목공, 측량이다. 3개교의 건축과 3학년 학생 중 총 65명을 선발해 6월 중순부터 학교 일정에 맞춰 4개월간 교내에 건설현장과 유사한 실습장소를 조성해 훈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학생들의 훈련을 책임질 훈련교사는 외부 건설시공 기능장 등 숙련전문가로, 훈련은 국가직무표준(NCS) 학습모듈을 기반으로 실습 위주로 실시됩니다.
훈련을 수료한 학생들은 참여기업의 수요에 맞춰 약정을 맺은 기업에 상용직으로 채용될 예정이며 이후 3개월간 현장교육(OJT)을 실시됩니다.


 송인회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초석으로 하여 지속적으로 청년층이 양질의 건설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업데이트 2020.10.27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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