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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복맞이 근로자 200명에게 과일화채 나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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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말복을 맞이하여 8월 9일, 부산광역시 기장군 소재 일광신도시 비스타 동원1차 현장을 찾아 구슬땀을 흘리며 일하는 200여명의 건설근로자분들을 대상으로 시원하고 달콤한 수박화채 나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근로자분들께 시원한 수박화채를 나눠드리고  취업센터(부산진구 취업지원센터),  훈련기관(세종직업전문학교)과 연계하여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에 대한 홍보도 실시했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건설현장에서 값진 땀방울을 흘리며 묵묵히 일하는 건설근로자분들께 공제회의 오늘행사가 조그만 위로가 되었으면합니다.

앞으로 공제회는 더욱 건설근로자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업데이트 2020.08.0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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